미국 마이크로소프트, 2007년 1월에 신제품 발매 예정





Gizmodo에 의하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올해 말부터 내년 초에 걸쳐 발매할 키보드와 마우스 신제품 정보를 미리 발표한 모양입니다.

첫번째는 이전에도 몇 차례 정보가 흘러나온 무선 마우스와 마우스 충전용 도킹 스테이션을 갖춘 키보드 세트, Wireless Enetertainment Desktop 7000/8000입니다. WED 7000과 8000은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로써 미디어센터 시동 버튼과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실행시키는 라이브 콜 버튼 등을 제공합니다. 8000은 부가적으로 자동 백라이트 조절 기능이 있어 상황에 따라 백라이트가 꺼지고 켜진다는군요. 또한 WED 8000에 포함된 레이저마우스 8000은 도킹 스테이션에서 1시간 3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는군요.
WED 7000은 2007년 1월에, 8000은 2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예상 판매가는 각각 149.99 달러와 249.99 달러랍니다.

그리고 무선 레이저 마우스 8000은 올해 10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스캔율을 낮추는 퍼포먼스 슬라이더 기능, 열려진 윈도우들을 한 번에 보여주는 인스턴트 뷰어 버튼 등을 제공한답니다. 예상 판매 가격은 89.95달러입니다.

이외에도 무선 노트북 프리젠터 마우스 8000, 내추럴 무선 레이저 마우스 6000 등도 발표되었습니다. 실제로 약속한 시기에 제품이 나올 수 있을지는 좀 지켜 봐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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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호호아줌마 2006-09-15 09:02
디자인이 멋지네요..기계식 포기하고 디자인으로 갈까 ㅠ.ㅠ
어흥고양이 2006-09-17 05:16
절헌 반드시 마우스 포함으로 사야하는건지.. 흠.ㅡㅡ. 가격이 상당하네요.
David 2006-09-17 21:46
방향키가... 좌절.
미친앙마 2006-10-10 13:52
이제 죽어도 MS꺼는 사지 말아야지...저 말할수 없는 키감은.....ㅠ.ㅠ
가브리엘 2006-10-23 00:56
디자인 쪽으로 가면,, 눈이 즐겁지만 손이 피곤합니다. 그리고 눈은 잠시 짜증이 올것 같아요.
류개발 2006-11-26 15:56
ms 것으로 예전 93년도에 인체공학키보드 거금 6만원을 써보고 다시는 안쓰겠다고 다짐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썼던 키보드 때문에 손목의 뼈가 기형으로 튀어나와서 병원에 6개월동안 다녔는데 그 기억으로 MS는 절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