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컴퓨마트(대표 윤창효)에서 알루미늄, 메쉬스틸 소재의 팬타그래프 키보드 에너맥스 카이사르(Caesar)를 출시했다.
카이사르 키보드는 USB2.0 컨트롤러를 내장하여 최대 480Mbps의 USB2.0 하이스피드를 지원하며, 현재 사용빈도가 높은 USB 장치를 위해 2개의 허브를 제공한다.
또한 오디오칩셋을 내장해 키보드를 통해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과 비스타 전용 핫키와 미디어 전용 핫키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이러한 높은 편의성을 바탕으로 올초 타이완디자인센터로 부터 품질, 독창성, 기능, 편리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굿디자인 상을 수상한바 있다.
중량 1.45Kg의 묵중함을 자랑하는 카이사르는 3단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키감과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한 설계, 넓은 팜레스트 등을 통해 사용자의 피로도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주)컴퓨마트는 6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본 제품의 정식판매를 시작했다.
펜타 싸구려 느낌은 전혀 없구요 한창 때 IBM 노트북 느낌입니다..
위 하우징 바탕에 우둘두둘한게 좋긴하더군요..
키감도 괜찮은거 같고.. 근데 사이즈가 쫌.. 커욤...
8월에 신제품이 출시된다합니다. 카이사르보다 약 1만원 저렴하게
키감은 맘에 드나 크기가 불만이신 분들은 조금 기다리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