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pcworld.com/article/139100/the_10_worst_pc_keyboards_of_all_time.html작년에 올라온 글 입니다만 키보드매니아 회원 분들은 관심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일 것 같아 링크를 올립니다. PC World에서 역대 최악의 키보드 10개를 뽑아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제 경우에도 써본 키보드가 2~3개 정도 되는데 사진으로도 바로 느껴질 만큼 무시무시한 키 배열과 형편없는 키감의 키보드 들입니다. 팬터그래프도 아니고 고무판으로 만들어진 키보드를 쳐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줄 압니다. ^^:
대표적인 최악의 키보드는 IBM PC.Jr에 번들되었던 키보드로 그 당시 키보드 땜에 열받아 하는 사람이 엄청 났다고 합니다. 덕분에 상대적으로 키보드가 훌륭했던 애플 IIe 오리지널은 반사 이익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오고 있습니다.
항상 최고의 키보드를 찾는 키매냐 인이지만 최악의 키보드도 한번 살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럼
극악의 타이핑감이였기는 했을 것 같습니다.
하나같은 특징이 겨우 몇달 쓰면 잘 눌러 지지가 않는다는거..
오죽하면 IBM에서 치클릭 키보드를 무료로 교환해 주는 프로모션까지 했다는..
스페이스랑 리턴키가.... 현재의 알트키 사이즈만하군요. 흐미 저걸로 어떻게 쳐. 당시엔 다들 독수리타법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