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slimbladetrackball.com/html/16643.html안녕하세요, DJ.HAN입니다.
켄싱턴에서 신형 트랙볼 slimblade의 발매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slimblade 마우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얇고,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인상적인 트랙볼입니다. 기존의 expert mouse 트랙볼과 마찬가지로 광학식 트랙볼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버튼은 총 4개, 사양상 맥과 윈도우 PC를 모두 지원합니다. 기존 expert mouse의 360도 스크롤 휠이 있는지 여부는 아직 좀 불확실합니다(동영상을 보니 모드 전환으로 볼을 굴려 스크롤 기능을 구현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켄싱턴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것 같진 않습니다. 현재 책정된 가격은 129.99달러군요.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슬림블레이드 소개 페이지 : http://www.slimbladetrackball.com/html/16643.html
슬림블레이드 스토어 페이지 : http://us.kensington.com/html/16632.html
그리고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J.HAN -
7.0은 만듬새나 디자인이나 약간 허접한 면이 없지 않았는데....
소개페이지 보니 360도 휠은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전 트랙볼은 적응이 안되던데요ㅡ.ㅡ;;;
제 경우에는 트랙볼 진짜 편해서 -ㅂ-; 마우스는 찬밥신세;
게임이 목적이 아니라면 켄싱턴 트랙볼 처럼 편한 제품이 또 있을까요.
한번쯤 누구나 도전해 볼 품목인 셈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제 당구공 버려야 하나… ;;; ㅡ_-)a
키조합으로 여러가지 기능도 할 수 있어서 반복작업,여러키 입력 등이 매우
편합니다. 다만 게임에는 좀 ㅎㅎㅎ
애초에 트랙볼 쓰면서 손목 움직임이 많다는 것 자체가 잘못 사용한다는 증겁니다. -_-;
트랙볼을 사용할때 먼저 손목을 트랙볼에 딱 고정시켜놓고 손가락만으로 움직여야 손이 편하게 제대로 사용하는거지, 손목이 고정 안되서야 트랙볼을 사용하는 의미 자체가 없는거죠. -_-;
흠.. 사진을 보니 볼을 잡아주는 부분이 통채로 돌아가서 휠 기능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 되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괜찮을꺼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기본 모드에서는 볼을 옆으로 돌리는 것으로 휠의 역할을 대체하게 되는 듯 하네요. 센서를 추가해서, 볼을 굴리는 것 외에, 횡회전하는 것까지도 인식하게 만든 모양입니다. 그레이트!!!
그리고 손목을 안 움직이는것보다는 손목이 땅에 꺾인 상태로 안 닿는게 더 장점인듯 싶습니다^^ 손목 아프잖아요 마우스 오래 쓰면^^ 나름 둘다 장단점이 있죠^^
공구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당구공.. 이 들어가야 좋은데. ^^
고점 찍고 내린 후에 사야 그나마 좀 아낄 텐데요.
target=_blank>(Link)us.kensington.com
ㅋㅋㅋ
켄싱턴에 리얼포스에... 아 지갑 얇아지는 소리가 들려오는듯...ㅎㅎ
아직 시장에는 풀리지 않은거 같습니다.
(Link)www.kensingtonkorea.com
새로 출시된 슬림블레이드 트랙볼은 익스퍼트처럼 버튼맵핑이 불가능합니다. 상단의 두 버튼은 켄싱턴에서 권장하는 미디어/뷰모드를 그대로 사용하던지, 아니면 그냥 포기해야합니다. (새로운 드라이버를 내놓지않는 이상...) 익스퍼트와 동일하다고 생각하고 구매하시려는 분들, 착오없으시길...
아, 그리고 휠기능은 적응하기 나름인 거 같긴합니다만, 역시 익스퍼트보다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버튼 키 매핑도 문제 없이 가능하구요.
이건 하드웨어 만들면서 소프트웨어를 생각 못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