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흐리고, 바람도 불고, 비도 오는군요.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는데, 별 피해 없이 빠져나가 주기만을 바랍니다. 그나저나 비가 오니까 에디뜨 피아프가 생각나는 건... 대체 무슨 이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