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에서 쓰던 건데 너무너무 때 타서 키캡 다 벗겨서 세척했습니다. 키보드 본체도 물 뿌려서 사이사이 빈 공간에 껴 있던 머리카락과 먼지를 다 뺐습니다.
청소하다가 스프링하나가 빠졌는데 혹시 IBM 키보드용 스프링 구할 수 있나요? 급한대로 별로 안 쓰는 오른쪽 alt 키에 볼펜 스프링을 넣어 놓기는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쓰던 건데 너무너무 때 타서 키캡 다 벗겨서 세척했습니다. 키보드 본체도 물 뿌려서 사이사이 빈 공간에 껴 있던 머리카락과 먼지를 다 뺐습니다.
청소하다가 스프링하나가 빠졌는데 혹시 IBM 키보드용 스프링 구할 수 있나요? 급한대로 별로 안 쓰는 오른쪽 alt 키에 볼펜 스프링을 넣어 놓기는 했습니다.
모델엠은 그래도 10만원 내외로 구할수 있으니, 스페어로 하나 더 구입해서 소장하심이...
오, 한글 각인 모델 M이군요! 모델 M은 한글 각인이 참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사무실에서 모델 M을 쓰시나요? 소리 때문에 힘드실 것 같은데...
스프링은 굳이 구하는 것보단 정상 작동되는 모델 M을 구하시는 게 나아 보입니다. 그 M에 지금 키캡만 이식하면 될 것 같아요.
여분을 하나 더 구하는게 나을려나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아는 형은 101키 말고 83키인가 그 키보드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키캡을 뽑아서 샴푸 푼 물에 담궜더니 저렇게 각인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사무실에서 생각보다 소리가 크지 않습니다. 사무실 자체가 소음이 좀 있어서요.
모델엠 세이버는 희소해서 그런지 중고 가격이 배이상 비싸더라구요..
그러니까요. 하필이면 그런 매물이 꼭 돈 없을때만 나와요 ㅠ.ㅠ
와..레트로...
소장가치가 있는 물건이라 하나더 구매도 추천드려요 ㅎㅎ
와! 모델엠!
와! 한글!
와! 한글이 부럽네요. ㅎㅎ
와 한글 키캡...멋집니다.
추억의 모델엠 이군요 저도 한번 꼭 타건해보고 싶습니다.
예쁩니다~^^
리얼 레트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