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가 수리(or 업글)등의 이유로 잠깐 출타중일때 쓸 벤치멤버인 Kinesis FreeStyle 2 입니다.
FreeStyle 시리즈의 첫 주자이자 막내이고 얼굴마담(..)쯤 됩니다.
일전에 올린 Edge와 비교를 해보면...
멤브레인 방식이며, 왼쪽 Hotkey 9개가 사무용으로 기능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Ctrl, Shift 가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최대한 오타 방지에 신경을 쓰고 있고
우상단의 거대한 Delete 키가 특징입니다.
케이블도 일반적인 플라스틱 케이블을 씁니다. Edge는 패브릭 케이블을 쓰고요.
이 키보드에서 스위치를 MX 스위치로 바꾸고, Layer + Macro를 끼얹은뒤 Delete 키를 두개로 쪼개면 FreeStyle Pro
FreeStyle Pro에 LED 를 집어넣고 기본구성품으로 팜레스트를 장착후 케이블을 패브릭으로 바꾸면 Edge가 됩니다.
국내에서는 사용하시는 분들도 거의 없을것 같아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P.S. 이 키보드는 지난 게시물에서 Split keyboard 사용 고려하고 계신다는 진리의 문 님께 일정기간 무상 대여가능합니다.
관련 내용 쪽지 보내드렸으니 확인해주세요.



동일한 제품의 블루투스 무선 20인치 확장 버전 제품(freesyle 2 blue) 을 의자 팔걸이에 장착해 사용해 보려고 몇 년째 째려보고 있는데, 키감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키감이 어떤가요? 다른 멤브레인 키감과 좀 다르다고 하던데...실제로 어떤지 궁금해요. 간접 체험을 위해 동영상을 찾아봐도 키감에 집중한 영상은 없기도 하구요.
지금은 엔벨로프 책상 사용으로 구매의욕이 많이 없어진 상태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궁금하긴 하네요 ㅎ
키감은 좋게 말하면 매우 부드럽고 나쁘게 말하면 좀 심심한 느낌입니다.
키압은 낮으며 제 기준으로는 저소음 적축 수준으로 생각이 됩니다.
본문에도 적어두었습니다만, 진리의문님과 먼저 이야기를 해보고, 괜찮으시면....잠깐 타건해보시죠.
착불 괜찮으시면 보내드릴게요 ㅎ
좋은일하시네요 ^^ 키보드 참 편하겠어요.
익숙해지면 매우 편합니다.
지금은 일반 키보드를 쓰면 어꺠를 움츠리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어색해요.
타이핑은 어깨펴고 당당하게!!!!
저는 분리형 키보드 프리스타일까지 다 거치고 나서, 결국 어드벤테이지에 정착했네요.
요즘엔 적축 모델도 나오고, 그라파이트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와서 새걸 또 사고싶은;;;;;
어려운 키보드에 적응을 하셨군요~!!
전 Thumb cluster(엄지키 모음) 가 도저히 적응되지 않을 것 같아
어드벤테이지와 ergodox는 아예 포기했었습니다.
그라파이트 나온거는 지금 봤는데....이쁘긴 하네요. $399.0은 많이 사악하지만.....음.....
.........한번 사서 써볼까 싶.....아....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저도 켄싱턴 마우스 쓰는데 만족합니다 ㅎㅎ
처음 보는 장비네요 ㅎㅎ;;
분리형키보드 항상 로망입니다.
프리스타일 정말 편한 키보드 인 듯 합니다~^^
이런것도 있네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