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년전 리뷰했던 요 아래 링크의 아이입니다. (먼지가...)
MX5000의 갈축
당시 회원님이 공제해주신 PCB
제가 공구했던 1800 블랙 버전 하우징
케이블이 고장나고 이리저리 바빠서 7년 정도만에 부모님댁에서 찾아보니 다행이 아직 버리지 않으셨네요...
갈축을 현재 다시 3개를 구하게 되었는데,
MX5000, FC750, L87 세개를 같이 놓고 치고 있자니 저마다 각기 개성을 자랑하는 듯 해서 재밌습니다. 옛 생각도 나네요.
어쩌다 다시 키보드의 세계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얼릉 빠져나가게 되길 바래봅니다.\
주말에는 케이블 수리도 하고 다시 한번 이아이를 현역화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
14년전...
오랫만에 복귀하시니 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저도 수년간의 키보딩이 조금 식상해졌던 차인데, 수년 떠났다가 생각이 다시 날때쯤 와봐야겠네염
무언가 전력투구를 하다가 돌아왔는데 키보드가 있으니 감회도 새롭고 그러네요.
굳이 버리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고 그래도 오랫동안 살아있어줘서 반갑고 그럽니다.
갈축이 궁금합니다.
저도갈축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