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꺼내서 사용하는 Vortex Cypher US2 저소음 적축입니다.
DSA 키캡과 분리형 스페이스바가 매력인 키보드죠!
이 키캡은 너무 예쁘지만 그만큼 적응이 너무 어렵네요.
아직도 타이핑할 때마다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가끔씩 꺼내서 사용하는 Vortex Cypher US2 저소음 적축입니다.
DSA 키캡과 분리형 스페이스바가 매력인 키보드죠!
이 키캡은 너무 예쁘지만 그만큼 적응이 너무 어렵네요.
아직도 타이핑할 때마다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스탭스컬처가 없어서 인지 어색할 거 같긴하던데 실제로 그런가보군요. 아쉽네요.흠.
예쁘기로 따지면 정말 예쁜 디자인이라 저는 구입고민만 한참 했었거든요.
저는 레이스3를 쓰고 있는데 볼텍스 디자인은 정말 좋은데 적응이 어렵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디자인 너무 깔끔하네요
저는 pn키를 레오폴드 fc660 의 펑션키처럼 셋업하고 pn키위에다가 동그란 고무받침대를 붙였습니다. 다이소에 가면 팔거에요. 의자 다리 밑이나 가구 문닫이에 붙이는 조그만 거요. 이 키보드가 지금 제 메인이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TEX Shinobi 를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네요. 사진에 나와있는 셋팅을 보니 뭔가 인연이 있는듯 ㅋ
F나 J키에 돌기가 없는 키캡에는 테이프로 한 번 키캡 위에 붙이고 그 위에 고릴라 본드나 강력본드 같은 거 한방울 떨어뜨리고 굳혀서 쓰고 있습니다. 더 좋은 팁들이 많이 있던데 저는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씽크패드는 뭐 쓰시나요? 키보드랑 번갈아치면 헷갈리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