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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1217_1237477.jpg 직장 동료가 안쓴다는 드랍 알트에 짭니멀 키캡 끼워봤습니다.

극성회축 구입하여 윤활하고 끼워서 쓰고 있습니다.

윤활이 골고루 안되었는지 키마다 편차가 있는 것 같지만 재미있게 치고 있습니다.

키캡 부들부들한 것이 깔끔한 리니어 축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스태빌라이저는 이러나저러나 안잡힌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그냥 냅두고 쓰는데 많이 거슬리긴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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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재민아빠 2020-12-26 10:50

키캡 이쁘네요.

기계식 키보드와 멀어지다보니 지금은 느낄 수 없는 키캡의 촉감이 되어버렸네요.

키캡은 상관없는 프린팅의 키캡을 막 끼는 것이 엣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