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대리석/아크릴 팜레만 써봤는데, R2 구매 후 뭔가 좀 특이한 팜레를 써보고 싶어서
Drop을 뒤지다가 레진 팜레스트를 발견해서 후다닥 구매했습니다.
눈으로 보면 입체감이 정말 좋은데, 사진에 잘 담기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너무 화려한 감이 없지는 않은데 뭐 예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손에 땀이 많은 편인데, 재질도 매끈하고 해서 땀에도 강할 것 같고 차갑지도 않고... 잠깐 써본 바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세로 길이가 약간 짧지 않나 싶긴 한데, 불편하진 않네요.
R2 구매 후 아크릴루프, 키보드매트, 팜레스트 까지... 이제 원하던 거의 모든 것이 갖춰진 것 같네요.
예쁜 무선 키패드 정도만 하나 추가하면 될 것 같은데, 찾기 쉽지 않군요.
세트 완성 기념으로 데스크 샷 하나 남깁니다.




ㅎㅎ 잘봤습니다. 소재는 똑같이 아크릴이려나요. 감성이 있는게 비쌀것 같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크릴 팜레스트랑 느낌은 꽤 다르지만 다 같은 플라스틱... 이겠죠?
예쁘네요
신기하네요. 저 그림을 커스텀 할 수 있으면 정말 멋지겠는데요.
진심으로 굉장히 구입욕구를 자극하네요. 너무너무 예쁩니다. 살 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들어가보게 좌표가 있을까요?
https://drop.com/buy/moon-key-hand-painted-clownfish-artisan-wrist-rest
여기에서 구매했습니다.
아크릴 팜레알아보고 있는데 레진도 구미가 당기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