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키보드에 관심을 가진지는 4개월 정도 된 사람입니다.
레오폴드 기계식을 처음에 사용하다가 토프레가 최고라는 말듣고 리얼포스 R2 TLSA 30g 삿엇구요
그다음 FC 660C -> 해피 pro2 type-s(현재 방출) ->리얼R2 TLSA 45g -> 해피해킹 pro 2
이렇게 총 토프레만 4개를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산 해피 pro2 에 완전 손가락이 적응이 되어 (타건감 최고)
나머지 일반배열들은 그냥 집에 나두고 해피만 들고 집 <-> 직장 이렇게 들고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아싸리 리얼 2대 팔고 해피해킹 하이브리드 type-s 살까 고민입니다 ㅠㅠ
지금은 fc660c 는 올려놓은상태고 리얼 2대 더팔아서 완전 해피로 갈아탈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도..해피 하나만 통일해서 쓰기에 어려울 겁니다.
걔네들은 서로가 서로를 불러요...ㅠ
제 경우도 해피프로1, 해피jp 그리고 리얼포스 일문판, 레오폴드980c(저소음으로개조)
이렇게 아직도 있어요.
부수한 해피와 리얼 그리고 레오폴드가 들어왓다 나갔다 하면서요...
체리나 알프스 커스텀도 사용하는데도 말이죠.
그냥 내보내고 싶은 거 내보내면 될 겁니다. 언젠가 또 보게 될 거니까.
키보딩을 안하게 되면 모르겠지만요...^^;;
ㅠㅠㅠ 서로가 서로를 부른다는 건 좋은 의미겠죠 ?
근데 저도 해피해킹 적응하고 나서 리얼,레폴 다 그냥 보관만 하고 안쓰게 되더라구요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ㅠ 집에선 type-s , 직장에선 pro2 쓸까 해요 ㅠ
일단 교육비 셈치고 방출해 보시고
나중에 그리워 지면 다시 들여야죠. 뭐...
그러다 보면 마지막까지 남는 애가 있더라고요.
지금 글을 올리는 이 해피는 해피1인데 2005년생입니다.ㅋ
중간에 러버돔을 구해서 바꿔주었죠...^^
이번인생은 해피해킹으로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반 균등 윤활 한번 하시고,
해피해킹 하이브리드 type-s 사시고
해피해킹 하이브리드 일반 균등 사시고
해피해킹 하이브리드 일반 균등 윤활 하시고
마지막으로 bke-9400A 사시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4개월만에 초전박살로 엄청 빠르게 체험하고 계시네요
무겁게 들고 다니지 마시고,
리얼이와 해피를 사무실에 두는게 어떨까 합니다
내치면 나중에 또 찾게 될겁니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