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았었던 한적한 마을의 전경 건물뒤에는 맥도날드가;;
오오즈역앞 사진 일본의 교통비는 비싸도 너무~비싸

일본의 다이소 우리나라와 다르게 규모가 커서 놀랐던 기억이...100엔샵이죠
구마모토시 시내 풍경 운전할때 놀라고
전차에 한번 더 놀라고
일본의 3대 성이라죠 성의 꼭대기를 천수각이라 불릅니다

상
성의 내부사무라이가 연상되네요...
병풍 앞에는 우두머리 자린가봐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가토 기요마사가 지운성이라더군요
일본 3대성 구모모토성의 위엄
성의 바같으로 해자(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든 강)가 흐르고 있어
요새가 따로 없어 보이네요
잠도 않오고 옛날생각나서 올려보았습니다^^;
정갈하네요
동네 사진은 보는 마음도 편안해지는 느낌마저 듭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예전에 일본 한 번 가봤는데 도시는 물론이요 시골마저도 정갈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흙더미에 비닐 느낌(?) 이런게 전혀 없고 싸구려 철제 대문마저도 뭐랄까.. 정갈한 느낌이었어요.
길거리에 그 흔한 담배꽁초도 없드라구요;;
근데 음식점안에서는 너구리 잡더라는 ㅠ
오오 낯익은 풍경들도 보이네요ㅋㅋ
특히 유니클로 간판ㅋㅋ
역시 배울게 많네요 주차선도 차문 열수 있는 공간을 배려해서 그려놨군요 +_+
감정이나 돈 이런거 다 떠나서 일본 보면 가서 살고 싶다는...ㅠㅠ 참 깨끗,,정갈,,,
높은 건물이 없으니 더욱 한적해 보이네요.
우리나라는 건물이 점점 높아만 가서......
천수각이 높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