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의 난이 꽃을 틔웠습니다.

본디 난은 다루기 힘든 식물이라고 하죠.


회사 층을 돌다가 난이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난에 대해서 잘 아는 아버지께 여쭤보니 중국란이라고 하더군요. 난 치고는 향이 강한 녀석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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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 좀 잘 찍고 싶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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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불탄감자 2013-01-22 09:27

사진제목은  "엘프의 난"  이겠군요

미친엘프 2013-01-22 11:58

아쉽게도 제 난은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제가 난을 키우면 얼마 안가서 죽여버리고 말 거에요.

그렇잖아도 까탈스러운 놈인데. ㅎ

참다래 2013-01-25 20:51

난 예쁘네요

빅그린 2013-01-29 10:08

멋지네요~

cybowon 2013-01-30 08:33
난 알아요~(응?)
정마루 2013-02-05 01:49

멋져요 ~~

진판델 2013-02-11 19:21

저희 집 난도 몇년에 한번 꽃피는데.......로또를.......

파닼파닼 2013-04-13 00:11

풍란 한번 키워보세요 손이 많이 안가도 잘 자라는 애라서 괜찮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