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pad 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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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중고로 저렴하게 영입한 Thinkpad x61입니다. 투박하고 묵직한 Thinkpad 시리즈는 역시나

맘에 드는 존재죠. 단지 레노버로 넘어간 것이 마음에 안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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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지만 생각보다 양품입니다. 키보드는 각인이 많이 손상되었는지 스티커가... 그래도

TP 특유의 쫀득쫀득한 키감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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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의 상징, 트랙포인트입니다. 일명 빨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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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IBM 삼색 로고와 함께...


그러나 저 THINKPAD 로고도 삼색 IBM으로 바꿀 수 있죠. 스티커 형태로 다 파니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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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동동구리a 2013-03-02 23:29
티피는 다 좋은데 제기준에서는 무게랑 배터리 타임이 별로였어요.
불꽃의환생 2013-03-03 13:20

ㅋㅋㅋㅋㅋㅋㅋ빨콩(^ㅡ^)b!!!!

힘찬아빠 2013-03-05 13:47

한글 스티커 붙인거 같네요, 그쵸? ㅎㅎ

잘 보고 가요~ 저는 T61 유저랍니다 ^^*

wonguan 2013-03-05 18:06

Woooooooooooooooooooo IBM..


DreamDiver™ 2013-03-05 20:20

X41 유저였는데...지금은 동작 잘 하나 모르겠네요. :) 

퇴근하고 집에가서 한번 켜봐야겠습니다.

thsans23 2013-03-07 18:36

여기 원본 ㅎㅎ http://2u.lc/BJPS

엔돌핀2 2013-03-10 09:52

팅크패드 빨콩!

블블 2013-03-12 22:42

엄청 깨끗하네요.. 연식도 꽤 있을텐데..

sjhole 2013-03-25 12:52

전에 쓰던 노트북인데...키감 좋았었죠 ㅎㅎ

남양주에서 2013-04-25 01:04

빨콩.. 삼색... ibm 이엇을때 써봤어야 했는데

BabyMind 2013-04-30 21:52

사진 잘찍으시네요.

KMH 2013-05-11 22:29

명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