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중고로 저렴하게 영입한 Thinkpad x61입니다. 투박하고 묵직한 Thinkpad 시리즈는 역시나
맘에 드는 존재죠. 단지 레노버로 넘어간 것이 마음에 안들뿐...
중고지만 생각보다 양품입니다. 키보드는 각인이 많이 손상되었는지 스티커가... 그래도
TP 특유의 쫀득쫀득한 키감은 일품입니다.
TP의 상징, 트랙포인트입니다. 일명 빨콩...ㅎㅎ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IBM 삼색 로고와 함께...
그러나 저 THINKPAD 로고도 삼색 IBM으로 바꿀 수 있죠. 스티커 형태로 다 파니까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빨콩(^ㅡ^)b!!!!
한글 스티커 붙인거 같네요, 그쵸? ㅎㅎ
잘 보고 가요~ 저는 T61 유저랍니다 ^^*
Woooooooooooooooooooo IBM..
X41 유저였는데...지금은 동작 잘 하나 모르겠네요. :)
퇴근하고 집에가서 한번 켜봐야겠습니다.
여기 원본 ㅎㅎ http://2u.lc/BJPS
팅크패드 빨콩!
엄청 깨끗하네요.. 연식도 꽤 있을텐데..
전에 쓰던 노트북인데...키감 좋았었죠 ㅎㅎ
빨콩.. 삼색... ibm 이엇을때 써봤어야 했는데
사진 잘찍으시네요.
명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