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에서 5D + EF 70-210mm f3.5-4.5 애기흑통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원본사진에서 크기조절만 수행)
(위 사진에서 새 부분만 1024x768 사이즈로 크롭)
(원본사진에서 크기조절만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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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_@;; (마지막 놈은 산비둘기라고 생각됩니다만...)
5D에 애기흑통 조합이라 낮은 ISO 값과 조리개 값으로 인해 잘 찍힌 사진은 별로 없네요..
적금타면 새아빠를 사봐야겠습니다.. 바디도 막투나 막쓰리 정도로 바꿔야 할 듯 보이네요... (새 사진 찍을 때 너무 안습.. ㅠ_ㅠ)
어치, 쇠박새, 멧비둘기(산비둘기)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다른 분들 사진에 비하면 부끄러운 사진인데요 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첫번째 새 사진은 작품입니다.
두번째 새 사진도 생동감 있습니다.
처음 듣는 새이름들이네요. 아는 거라고는 참새, 까치, 비둘기 뭐 이런거 밖에 없는데...
멋집니다. 아아... 저도 헝그리한 망원이라도 하나 질러야 되나.. .하고 생각 중입니다.
봄느낌 물씬 나는 사진이네요.^^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멋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