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인연으로 제 작업공간(스튜디오)에서
아르헨티나에서 온 소냐양의 누드 촬영을 했습니다.
저는 그냥 깍두기로 묻어서 참가를 했습니다.
조명과 컨셉을 잡아가며....
아르헨티나의 병원원장의 딸이라고 하더군요.
무척 착하다고 가이드가 말씀하더라구요.
돌아가는 그녀의 기억에 한국이란 나라가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거의 크로즈 업만 담았습니다.
제가 누드에 느낌을 담기에는 많이 부족해서요.
p/s 야한 사진도 없지만,혹 야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사진 내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
ㅁ
좋아요. ㅎ
말씀대로 전부 클로즈업 사진이라 누드라는 느낌이 나지 않네요...
그냥 광고사진 같아요..
우왕국 추천 250 개 날려드리고 싶습니다용
누드라기 보다는 화보 느낌이 강하네요...^^
와.. 이런 느낌으로 사진을 찍는게 멋지네요!! :)
멋진 사진이네요!
에세랄에 올라온 테잎 그분인가요?
라인이 정말 좋으시다는..ㄷ ㄷ ㄷ
아.....
이 핫한 조회수..
머리를 손으로 묶어 감싸쥐고 있는 뒷모습이 저는 제일 멋진 것 같네요~~
야성미가 느껴지면서도 그윽한 눈매가 예뻐요
모델도 그렇지만 사진기술이 예술입니다...
우와....
와..눈빛이 예술입니다
소냐 점이 많네요!
대단하시네요. 진짜 잘 찍으십니다.
항가
아 느낌이 좋아요.
좋습니다..하핳
ㅋ
화보같아보여요
보일듯 말듯 ㅋㅋ..
부럽습니다
예술이네 ㅋ
댓글보다가 빵 터지네요 ㅎㅎ
아름답네요
그렇다고 내가 질 소냐
아트네요 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