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검색하고 매장 가서 써봄
오오 멋지다
구매 후 써보는데
어엇. 무겁네
느림.. 이전에 쓰던 마우스보다 반응속도 아무리 올려도 느림
게임을 해봄
하루만에 다음 날 오른손 엄지에 파스를 함
= 오른손엄지랑 검지 벌어지는 뼈 부분에 통증이 느껴짐
이건 뭐 방아쇠수지도아니고 터널도 아니고
엄지 터널인가
왜 일까요 허허
아직도 아프네요
제가 예상하기론 무거운 마우스를 이전 사용하던대로
빠르게 움직이려다보니 커브하다가 뭔가 근육이나 인대가
놀란거같습니다.
못쓰겠네요 ㅠㅠ 10만원 ㅠㅠ
저도 가지고 있지만...
Apple Magic Mouse만 사용하네요.
물론 게임은 안하지만... 그립이 달라지니 적응시간이 필요하긴 하더군요.
분명한건 게임용은 아니에요.
드라이버 설치, DPI 감도조절 이런건 다 해보셨을것 같고..
마우스패드에 따라 반응속도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손에 쥔 조위 마우스도 중고 구입 후, 처음 사용할 때 사기 당한 줄 알았습니다. 받아주는 패드랑 매치시켜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 게임용 아닌 것 같아요
근데 블로그같은데에 ㅠㅠ 게임용으로 체고체고!
라고 해놔서 음..
g603 쓰고 있었는데
이게 더 잘 맞네요
그래도 돈아까워서 적응하려고 노력합니다.
돈아깝넹..
그러나 '휠' 하나난 죽입니다.
맞숩니다 ㅠㅠ
패드는 오랫동안 고심해서 쓴 글라이딩이 되는
펠로워즈거를 쓰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