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텐키리스 키보드 검색하다 지쳤습니다.
어제 그나마 고른 것 중에
레오폴드 블루투스, 텐키리스, 저적축 골라서 받았는데.
먹먹한 느낌에 좌절 중입니다.
오타도 많이 나네요.
원래 리얼포스 30g 을 써서 그런가 적응이 안됩니다.
어제 저녁 계속 검색했는데 지쳐버렸습니다.
1. 블루투스
2. 텐키리스
3. 키 압 낮은 것
위의 3가지를 고른 게 레올폴드 블루투스 저적축이었는데...
키감이 이리 먹먹하고 <무거울 줄이야>
위의 1,2 조건에 맞는 건 좀 있었으나
대부분 정전식50g이거나( 리얼포스 45도 무거운편인데 50g이라면... )
기계식 적축, 갈축 인데.. 적축 갈축은 써보니 별론 것 같습니다.
혹시 아시는 제품군들 중에서
정전식, 블루투스, 텐키리스 중에서
실제로 써보시고 키압이 낮고 쓸만하다 싶은 게 있었나요
50g라고 써있는 거 엡코나 한성 거 봤는데..
50g 이 기계식 저적 보다 먹먹하거나 안무거울 까 고민이 드는군요
어쨋든 지금 블루투스 저적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먹먹하네요.. ㅠㅠ
누르고 있는데 누가 자꾸 막고 있는 거 같습니다.
키압도 세구요
감사합니다.
또 그냥 무시하고 구매하면 돈날리는 짓이기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가 멤브레인 쓰다가 기계식으로 입문하게 된게
지인이 사용하던 "필코 마제스터치 컨버터블2 텐키리스 크림치즈" 적축 써보고 나서였습니다.
그 후에 키크론 계열 게이트론 적축, 레오폴드 FC660PD , 해피해킹프로2를 구매하여 써봤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론 위 제품들보다 키감이 더 가볍게 느껴졌었습니다.
마침 검색해보니 kbdmania 내에 엄청 정성스런 리뷰가 있네요..
http://www.kbdmania.net/xe/review/8842459
캄사합니다.
저적축 쓰니까 오타가 미친듯이 나네요 ㅠㅠ
저적은 그 먹먹한것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군요. 끝까지 깊숙히 누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일수록 못마땅해 하는 경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구조상 그럴수밖에 없고요. 근데 그것때문에 타건 습관을 바꾸자니 그게 참..
그래서 적축을 새로 사서 써보니
좋음. 저적축은 방출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