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 회로가 끊어져서 알루미늄포일로 대충 이어봤는데 작동은 하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다시 안되기 시작하네요 ㅜㅜ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제일 확실한 방법이야 물론 멤브시트 교체이지만 일부 네임드 말고는 교체용 부품 자체가 시장에 없을 겁니다.
포일로 임시변통이 가능한 상태라고 하시니 이런식으로 하시면 좀 더 오래가는 수리를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전도성 은 페이스트를 쓰는 방법입니다.
https://hackcorrelation.blogspot.com/2015/06/keyboard-membrane-repair.html
이외에 컨덕티브 펜, 전도성 테이프 등을 동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리는 비슷합니다. 다만 대부분 수리재료가 멤브키보드 하나 더 사는 것보다 비싼게 문제라 (...) 실제로 저렇게까지 하는 경우는 클래식 키보드 등 일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드물긴 합니다.
버클링이면서 멤브시트면 모델M이겠군요. 그거의 클론이면 여기서 파는 멤브시트와 호환될 수 있으니 문의 한번 해보심이.
https://www.pckeyboard.com/page/product/MEM 교체를 할 수만 있다면 가장 확실한 수리가 되겠죠.
근데 모델F도 아니고 모델M의 클론이라니 흥미롭습니다. 모델M은 IBM딱지가 없어도 대부분 애셋을 정식으로 승계해 생산된 것들이라 클론이라 불릴만한 게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IBM과 무관한 다른 방식의 버클링이라면 더더욱 클론이 있기 힘들 것이고..
언젠가 모델명이라든지 사진 한 번 올려줘 보시면 좋겠네요. 흥미롭습니다.
다만 제 생각엔 버클링이 아닌 멤브레인 키보드일걸로 추측합니다. LG 인터내셔널이면 외국산 OEM을 공급한 것일테니 진짜 버클링이면 외국에라도 자료가 남아있어야.
제일 확실한 방법이야 물론 멤브시트 교체이지만 일부 네임드 말고는 교체용 부품 자체가 시장에 없을 겁니다.
포일로 임시변통이 가능한 상태라고 하시니 이런식으로 하시면 좀 더 오래가는 수리를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전도성 은 페이스트를 쓰는 방법입니다.
https://hackcorrelation.blogspot.com/2015/06/keyboard-membrane-repair.html
이외에 컨덕티브 펜, 전도성 테이프 등을 동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리는 비슷합니다. 다만 대부분 수리재료가 멤브키보드 하나 더 사는 것보다 비싼게 문제라 (...) 실제로 저렇게까지 하는 경우는 클래식 키보드 등 일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드물긴 합니다.
버클링이면서 멤브시트면 모델M이겠군요. 그거의 클론이면 여기서 파는 멤브시트와 호환될 수 있으니 문의 한번 해보심이.
https://www.pckeyboard.com/page/product/MEM 교체를 할 수만 있다면 가장 확실한 수리가 되겠죠.
근데 모델F도 아니고 모델M의 클론이라니 흥미롭습니다. 모델M은 IBM딱지가 없어도 대부분 애셋을 정식으로 승계해 생산된 것들이라 클론이라 불릴만한 게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IBM과 무관한 다른 방식의 버클링이라면 더더욱 클론이 있기 힘들 것이고..
언젠가 모델명이라든지 사진 한 번 올려줘 보시면 좋겠네요. 흥미롭습니다.
다만 제 생각엔 버클링이 아닌 멤브레인 키보드일걸로 추측합니다. LG 인터내셔널이면 외국산 OEM을 공급한 것일테니 진짜 버클링이면 외국에라도 자료가 남아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