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아리에서는 최근 키보드 키캡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뛰어난 물성과 우아한 디자인을 가진 티타늄으로 키캡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키캡 소재: 티타늄
키캡 레이아웃: 104키 또는 108키 풀배열
키캡 프로파일: 체리 프로파일
가공 업체: 정밀 가공이 가능하며 제작이 가능하다고 연락을 받은 업체와 협의 중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티타늄의 우아함과 튼튼함을 키보드 키캡에 담고자 합니다. 이미 정밀 가공이 가능한 업체와 컨텍을 진행 중이며, 성공적인 펀딩을 통해 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질문을 몇가지 하고자 합니다.
가격: 티타늄 키캡 세트에 대해 어느 정도의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얼마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디자인: 유광과 무광 중 어떤 표면 처리를 선호하시나요? 레이저 각인과 무각의 디자인 중 어떤 키캡을 선호하시나요?
무게: 티타늄 키캡의 무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거운 키캡과 가벼운 키캡 중 어떤 것을 선호하시나요?
기타 의견: 제작과 관련하여 도움이 될 만한 다른 정보나 의견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수요가 있다면 실제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이외에도 어떤 의견이든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ex:포인트 키캡은 어떤가)
translator

- Afrikaans
- Albanian - shqipe
- Arabic - العربية
- Armenian - Հայերէն
- Azerbaijani - azərbaycanca
- Basque - euskara
- Belarusian - беларуская
- Bengali - বাংলা
- Bulgarian - български
- Catalan - català
- Chinese - 中文(简体中文)
- Chinese - 中文 (繁體中文)
- Croatian - hrvatski
- Czech - čeština
- Danish - dansk
- Dutch - Nederlands
- English
- Esperanto - esperanto
- Estonian - eesti
- Filipino
- Finnish - suomi
- French - français
- Galician - galego
- Georgian - ქართული
- German - Deutsch
- Greek - Ελληνικά
- Gujarati - ગુજરાતી
- Haitian Creole - kreyòl ayisyen
- Hebrew - עברית
- Hindi - हिन्दी
- Hungarian - magyar
- Icelandic - íslenska
- Indonesian - Bahasa Indonesia
- Irish - Gaeilge
- Italian - italiano
- Japanese - 日本語
- Kannada - ಕನ್ನಡ
- Korean - 한국어
- Latin - Lingua Latina
- Latvian - latviešu
- Lithuanian - lietuvių
- Macedonian - македонски
- Malay - Bahasa Melayu
- Maltese - Malti
- Norwegian - norsk
- Persian - فارسی
- Polish - polski
- Portuguese - português
- Romanian - română
- Russian - русский
- Serbian - Српски
- Slovak - slovenčina
- Slovenian - slovenščina
- Spanish - español
- Swahili - Kiswahili
- Swedish - svenska
- Tamil - தமிழ்
- Telugu - తెలుగు
- Thai - ไทย
- Turkish - Türkçe
- Ukrainian - українська
- Urdu - اردو
- Vietnamese - Tiếng Việt
- Welsh - Cymraeg
- Yiddish - יידיש
Double-click
Select to translate
외국인이신 건지.. 글에 번역 관련 내용물이 들어갔네요.
암튼 티타늄키캡은 새로운 컨셉이 아니니 관건은 수요와 가격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