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도로 점잖게 글을 썼는데..
또 예상치 못한 글도 올라왔네요. 뭐 하도 많이 데여서 이젠 그러녀니 합니다.
어짜피 공공의 적은 한명 정도 있어야 하겠고 실명으로 써도 가장 탈 없는 사람은 저 같아서 점잖게
어울리지 않게 문자 써가면서 글 하나 올렸습니다.
백이면 백 다른 생각이기에 글의 뜻을 전하는게 어렵네요. 뭐 한명이라도 제가 쓰는 글에
동감을 하신 분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어쨌던 약간의 물의를 일으킨 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총대를 메신 느낌 입니다.
뭔가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한 마음 입니다.
천만에요. 어째피 누가 선봉을 서야할 일 이었고
제가 가장 먼저 글을 올렸을 뿐이죠.
이런 문제 제기가 아예 없다면 향후 더 힘들 것 같아 글을 올렸는데요.
좀 급했나요? 뭐 어째던 터트리니 속은 풀리네요.. ^^;
그분의 어긋난시선으로 바라보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저역시 병호님이랑 비슷한느낌입니다.
먼저 앞으로 나가셔서 선두를 끊어주신게아닌가하구요....
언젠가....언젠가...참그때그런일도 잇어지라면 웃을 수 잇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칸트님의 의도가 제가 이해한게 맞나보네요.
참 사람들 전부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 쪽으로만 이해하는듯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