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 지긋지긋

사진첩에올린이유가

 

옆동에

http://www.otd.kr/bbs/board.php?bo_table=board1&wr_id=396770

이게올라온이유가 참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외 저딴걸올렷을가 궁금해했습니다

당연 절보고 올린거겟죠

 

가구 손잡이 인데 궁금해서 좀 물어봤더니 마침 음핑고로 깎은 거라고 하시네요.<<<<<<<<

 

마침?

 

 

우드워커에 올라온 글입니다~!!!!!!!!!!!!!!!!!!!!!!!!!!!!!!!!!!!!!!!!!!!!!!!!!!!!!!!!!!!!!!!!!!!!!

 

사진빼고 작성글을보면

 

 

 

제가 활동하는 모 동호회 회원분이 깎은 손목받침대 입니다.

그 분 얘기로는 아프리카 모잠비크산 음핑고 흑단이라고 하는데

진짜 음핑고 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의 흑단은 오일을 도포한 것이라고 합니다.

 

사진첩의 두번쨰사진을보고서는

가공전의 음핑고라고 합니다만 뭔가 아닌듯 하네요.^^;

 

 

거기달린뎃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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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 봐서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듭니다만..
위 사진만으로 봤을 때는 음핑고 아닙니다.

http://furniture-story.com/100129725460

여기 음핑고로 만든 손잡이 있으니.. 한번 비교해 보시지요

 

2011/06/24 01:29 답글

신고

두번째 사진을 봐서는 음핑고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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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링크에가면 옆동에서본 손잡이가

 

ㅋㅋ

 

아낙

 

댓글 5
김재연/메룩스짱 2011-06-30 10:54

웃기지도 않는군정말....

 

물건이나 사서 의심이간다면 말도 안하는데....그냥 추측만으로 깐다니

 

옆동글에는마치 자기가 찍어온사진같이 올렸군요....

 

근데사람들 반응이 더웃긴......

 

저동네는 누군가가 말하면 똥로 메주도만들겟어요....

 

duck0113 2011-06-30 15:28

시범한텐 미안하지만

 

흑단이든  청단이든  홍단이든  죽을땐 오동나무

 

게 대체 먼상관인지....옆동 개드랍중 하나가 닭클인가 먼기판을 아크릴에 우겨넣는 꼴은 자기들은 못본다고 개드랍.

kant 2011-06-30 16:08

뭐 하루 이틀된 일도 아니니. ㅋㅋㅋ..

이제는 그냥 그런가 싶네요.

익휴EQ/최이규 2011-06-30 21:46

옆동에 한마디 해줄까요?  쪽팔리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시범 2011-06-30 22:05

아까 안그래도 사진게시판에 글올렷다가

시끄러울까바 걍지웟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