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에올린이유가
옆동에
http://www.otd.kr/bbs/board.php?bo_table=board1&wr_id=396770
이게올라온이유가 참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외 저딴걸올렷을가 궁금해했습니다
당연 절보고 올린거겟죠
가구 손잡이 인데 궁금해서 좀 물어봤더니 마침 음핑고로 깎은 거라고 하시네요.<<<<<<<<
마침?
우드워커에 올라온 글입니다~!!!!!!!!!!!!!!!!!!!!!!!!!!!!!!!!!!!!!!!!!!!!!!!!!!!!!!!!!!!!!!!!!!!!!
사진빼고 작성글을보면
제가 활동하는 모 동호회 회원분이 깎은 손목받침대 입니다.
그 분 얘기로는 아프리카 모잠비크산 음핑고 흑단이라고 하는데
진짜 음핑고 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의 흑단은 오일을 도포한 것이라고 합니다.
사진첩의 두번쨰사진을보고서는
가공전의 음핑고라고 합니다만 뭔가 아닌듯 하네요.^^;
거기달린뎃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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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 봐서 정확히 판단하기는 힘듭니다만..
위 사진만으로 봤을 때는 음핑고 아닙니다.
http://furniture-story.com/100129725460
여기 음핑고로 만든 손잡이 있으니.. 한번 비교해 보시지요
두번째 사진을 봐서는 음핑고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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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링크에가면 옆동에서본 손잡이가
ㅋㅋ
아낙
웃기지도 않는군정말....
물건이나 사서 의심이간다면 말도 안하는데....그냥 추측만으로 깐다니
옆동글에는마치 자기가 찍어온사진같이 올렸군요....
근데사람들 반응이 더웃긴......
저동네는 누군가가 말하면 똥로 메주도만들겟어요....
시범한텐 미안하지만
흑단이든 청단이든 홍단이든 죽을땐 오동나무
게 대체 먼상관인지....옆동 개드랍중 하나가 닭클인가 먼기판을 아크릴에 우겨넣는 꼴은 자기들은 못본다고 개드랍.
뭐 하루 이틀된 일도 아니니. ㅋㅋㅋ..
이제는 그냥 그런가 싶네요.
옆동에 한마디 해줄까요? 쪽팔리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아까 안그래도 사진게시판에 글올렷다가
시끄러울까바 걍지웟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