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이 다음주 수요일에 저희 집으로 전량 배송됩니다.
150셋트 정도 될예정이구요...
그리고 기판은 아시다시피 다음두 토요일에 smt 작업이 들어갑니다.
그 사이에 저는 각종 볼트와 / 고무파트 / 포장용품 준비를 하면 배송 준비는 완료 될듯합니다.
암튼 끝이 보이내요....
하우중이 어떻게 나올지...밤마다 잠을 설치는지라...솔직히 빨리끝났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암튼....모두 조금만더 고생해주세요...^^
사진겔에 우리가 만든 케이맥이 잔뜩 올라오길 기대해봅니다....
이상 상황보고 완료
밤마다 잠을 설친다는게 어떤 기분인지 대충 알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될것 같으니 힘내세요!
하는거 없이 받아먹기만 하는거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아요.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보강판 손질하는데 "케이님과" "아무개님" 이 수고해주셧습니다.....이분들없었으면...혼자 밤샛을듯....
멋져요~!!
님하 언제 올라오삼?
오... 정말 고생들이 많으세요...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전 슬슬 몸이 회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