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방금 kmac 양산 (smt) 버전을 한대 조립했습니다.
LED 작업이 귀찮아서 일단은 LED 를 배고 조립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
1.1 버전은 병호형이 소자땜을 다 한채로 보내주셔서 그냥 스위치만 꼽아서 사용하면 되었습니다.
이넘도 역시 LED 작업을 뒤로 미루고 하지 않고 있었죠. LED 만 없을뿐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양산형을 보니 f1~f12 및 asdw 등에 다이오드 소자 땜이 없었습니다. 이건 원래 그런것인가요?
led 가 들어가는 스위치는 LED 를 꼽지 않으니 동작을 안하는군요 ( 아직도 안 꼽고 있습니다 ㅋ 아이 귀찮아~ )
그냥 LED 만 넣으면 알아서 되는건가요? 양산형 버전 말고 직전에 작업한 기판들에는 다이오드 소자를 땜했었습니다.
혹시 빼먹고 안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글 남겨 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망한것 같습니다.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글래이님이 먼가 오해를 하신거 같네요..
지금 집에 전화해서 확인해봣는데 펑션열 저항은 다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이오는 알아서 개인 밖는 겁니다. smt에서 넣는 부분이 아닙니다.
스위치 빼서 아래부분에 박아서 사용하세요 .ㅡㅡ
보시다 시피 전혀 문제없습니다.
처음부터 다이오드는 무조건 유저가 골라서 작업하도록 해뒀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하는거 아니었나요? 그런줄 알고 그냥 조립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