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O소 포장용품 파는 코너에 있는데요, 폭이 30cm에 길이 1.5m인가 2m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둘둘 말아서 파는 것 입니다.^^;;
값도 2~3천원 정도 한 것 같은데, 이 것을 저는 오만 데 다 씁니다. 크기에 맞게 자르기도 쉽고, 발포비닐 재질이라 부드럽고, 먼지도 덜 타고 또, 잘 밀리지도 않아서... 여하튼 하나 사면 양도 많아서 키보드 밑에 깔고 남아서 노트북 컴퓨터 밑에도 깔고, 카메라를 놓을 자리에도 깔고..또 색상도 여러가지이고 사용을 해보니까 쓰임새가 많고 좋아서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립니다.
흡음매트로 쓰기에 한 겹으로 좀 모자란다 싶어서 두겹을 겹쳐서 깔아도, 보기에 깔끔해 보입니다.
해피해킹 타입-S는 한 겹을 깔았구요, 프로는 두 겹을 깔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도 한 겹이 더 좋습니다.
팜레스트를 함께 놓을 크기로 잘라서 쓰니까 서로 사이가 벌어지는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한지 몇 달 되었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크게 부담이 되는 가격도 아니고 흡음재로서도 좋아서 추천 글을 올립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매트가 살짝 카본 느낌도 드는게 깔아 둬도 아주 괜찮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는 하나의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는 듯하기도 하네요.
저도 요즘 깔만한 게 없어서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예전 사용하던 수건은 너무 거추장 스럽고 하네요..
다이소 가면 꼭 이 제품 찾아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지금까지 안 주무시네요..^^;
네. 키보드매니아 둘러보느라요.. 왠지 가만히 있어도 즐거운 곳입니다. 여기는.. 편안하네요.
조금 더 둘러보고 자던지 해야겠습니다. 밤이 늦긴 했네요. ㅜ ㅜ D76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_^;;
딩돌이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사진 모습이... 이거 혹시 난슬립패드로 파는 것 아닌가요?
이거 오래 사용하면 녹아서 플라스틱 하우징에 달라붙습니다. (경험담이예요)
한때에 많이 사서 하우징 충진용, 키보드 밑에 놓고 사용하는 등 여기저기 사용했다가
지금은 철로 된 제품과 유리 사이 미끄럼 방지용으로만 일부 사용하고 나머지는 다 버렸네요.
오래 쓰면 그런 일이 생기는군요.
저는 몇 달밖에 써 보지 못해서~ ^^;;
그러면 글 내용에 이 사실을 추가 하겠습니다.
그런 불상사가..그럼 가운데에 뭘 끼워서 넣어야겠네요
저거 녹음....
키보드 흡음재로 사용했다가 녹아서...
대형문구점에 EVA 파를걸로 교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헉 저게 녹기도 하는 군요;;
지금이라도 아셨으니 다행!
와 이거 집에 남는거 하나 있는데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장패드 쓰는데 책상 공간을 너무 잡아먹어 마음에 안들고 수건은 너무 투박했는게 요건 좀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