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글 ‘키보드 밑에 깔아보니~’에 대하여..

오래토록 시간을 두고 검증되지 못한 상태로 글을 올려 회원님 여러분들께 폐를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미 밑의 글을 보신 회원님들이 계신지라 삭제를 하지 못하고 다시 글을 올립니다.
오래토록 사용하면 “녹아서 플라스틱 하우징에 이 맷트가 달라 붙는다.”고 하시네요.

그러므로 이 맷트를 키보드 밑에 놓으면 위험 하오니 사용하시지 않기를 권합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한 말씀을 올립니다.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글을 올려 회원님 여러분께 폐를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댓글 15
딩돌이 2018-04-23 22:23

괜찮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줄은...

그래도 지속적으로 뗐다 붙였다 하면서 쓰면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D76 2018-04-23 23:11

작업실로 돌아와서 보니까, 그렇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 보니까 좀 끈적이는 감이 있네요.

그래도 좋지 않다고 하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하튼 다른 분들께 권하는 것은 검증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경험이 많은 분들의 조언은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 주니까 참으로 값진 것입니다.

딩돌이 2018-04-24 00:14
맞는 말씀이십니다. 또 권장하지 않은 행동들은 시도했다가 책임지는 것은 오직 자신뿐이니..
NK 2018-04-24 00:46

좋은 의도에서 올리신 글인데 자책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확인하고 수정하면서 점점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겠지요.

저는 여러가지 써 본 결과 통울림 잡는데는 극세사 타월이 최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

D76 2018-04-24 08:04

좋으신 말씀입니다. 뭐든지 혼자서 다 할 수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키매냐에는 지혜로우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동안 제가 배운 것이 그 수를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NK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DreamDiver™ 2018-04-24 09:16
자책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좋은 정보라 생각하시고 공유해 주시는 거였잖아요~^^
단점을 모르고 쓰셨을텐데 그것까지 뭐라고 할 수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Limmy 2018-04-24 11:05

http://www.kbdmania.net/xe/3590725

제 경험상 넌슬립패드가 모든 플라스틱을 녹이지는 않는 것 같은데...

해피해킹 먹각은 페인트가 벗겨집니다. (해피먹각은 검정 플라스틱에 페인트가 칠해졌습니다.)

영_원 2018-04-24 12:51

좋은 의도에서 올리신걸요^^

플라스틱 하우징에 매트에 달라붙는다는것 또한 하나의 정보가 아닐까싶습니다

지노다 2018-04-24 14:54

밑에 '플라스틱 하우징에 달라붙는다'는 댓글 작성한 회원입니다.

좋으신 의도로 올리신 글이라는 것 잘 알고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기를...


* 저도 예전에 이곳에서 넌슬립 패드가 녹아서 하우징에 달라붙는다는 부작용 언급한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당연히 넌슬립패드의 재질에 따라서 부작용이 있기도 없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때에 그런 글을 보고 확인해보니 한 키보드는 하우징 높이 조절 다리 끝 부분이 논슬립 패드에 약간 붙어 있었고,

높이 조절 다리 사용하지 않고 논슬립패드 위에 올려놓은 다른 키보드는 

논슬립 패드의 검은 색이 하우징에 밑바닥에 약하게 묻어있더군요. (넌슬립패드 무늬가 약하게 전사됨)

하우징 내부에 충진용으로 넣어둔 것은 그때까지는 문제없던 것을 보면 

아마도 무게나 압력이 좀 가해져야 진행이 빠른 것이 아닌가 짐작되더군요.

D76 2018-04-25 02:21

이렇게 선배님들에게 하나씩 배우면서 저도 진정한 키보드매니아의 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literate_t 2018-04-30 15:29

좋은 정보, 말씀 감사합니다!

juandefuca 2018-06-21 10:07

좋은 취지였으니ㅜㅜ

파워댕댕이 2018-10-10 18:14

아 이런... 그래도 취지가 좋았습니다 배워가네요

RogMania 2018-10-11 01:20

그래도 취지 자체는 좋았다고 봅니다

보영 2019-04-24 17:08
취지는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