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무오링도 있고, 소음 잡으려고 별짓 다해봤지만
키감이 죽는다는 문제로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써모랩 쿨러 살떄 받은 구리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요리왕 비룡의 음식을 먹을떄와 같이 번뜩입니다.

잘보시면, 뚜껑이 보입니다.
저 고무뚜껑을 가위로 아주 얇게 자르고 그걸 스페이스바나 긴 쉬프트에 끼우면
오링낄때는 답답했던 키감이 안나고
기존 키감과 비슷한데 소음만 주는 형태로 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저는 fc900r pbt모델에 끼웠습니다.
아주아주 만족스러워요 ㅎㅎ
저는 구리스가 보였다고 해서 순간 윤활제 대신 구리스 바른다는건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ㅎㅎ 이런 방법이 있군요
아... PC에 쓰던 그거...
연구실에서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ㅜ!
음.. 남는 키보드에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꿀팁이네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