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키리스나 미니배열을 풀와이어링 하는것보다 키패드가 노동 대비 효용성 면에서 훨씬 낫더군요.
일단 풀와이어링에도 와이어가 별로 안날라 다닙니다. 사실 컨트롤러의 핀을 거의 다 써서 결국 와이어 맨붕은 어쩔 수 없습니다...
준비물
1. 기계식 키패드 암꺼나 - 전 4700을 썼습니다.
2. 토글이나 로커스위치
3. 배터리 홀더
실행
1. 스위치의 패턴을 잘라 고립시킨후 스위치 키값을 적습니다.
2. 아래 그림과 같이 와이어를 날립니다. 아래 와이어 그림은 1.번 그림에서 상단 가운데 Tab, F5 가 빠진겁니다.
3. 2.번 그림의 번호, 알파벳이랑 컨트롤러의 해당 접점부에 와이어를 날려줍니다. 핀번호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래 퍼즐님 게시물에서 불펌)
4. 배터리를 달아줍니다.
5. 스위치는 기판에서 라인을 끌어오기보다 배터리 홀더에서 +선(-선도 상관 없겠죠) 중간을 잘라 스위치를 연결하시는게 편합니다.
원래 스위치는 당연히 ON 에 고정시켜야 합니다.
-응용-
위에 사진의 녹색 기판처럼 F5를 넣고 싶다.. 이럴때는 F5를 메트릭스에서 찾으면 12 x f 이므로 첫번째 그림에서 파란색선(12) 두번째그림에서 검은색선(F) 를 F5 키에 이어 주시면 됩니다.
갑자기 끝.
정리 깔끔하게 잘 해주셨네요 ㅎㅎ 이런글은 추천!!
오오... 감사합니다... 키패드.. 구입하면...(돈생기면...ㅠㅠ) 꼭 보고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이미지도용 신고요 ㅋ
조만간 ㅋㅋㅋ
내 그래서 위 아래 다 지웠는데.. 네모나케 만들라고 ㅋㅋㅋ
이거슨 노가다 진정 ㄷㄷㄷ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후 덜덜 저도 무선 키보드염. ㅎㅎ
ㄷㄷ... 존경스럽습니다.
무선.... 기계식 무선은 정말 대단해요!!!!
잘봤습니다.
예전에도 무선으로 기계식이 잇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타자속도를 못따라간다는 그래서 유선으로 ㅎㅎㅎㅎㅎㅎㅎ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