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위키에 설명은
[소독액으로 사용하는 과산화수소는 피 속의 카틸라아제와 반응하여
산소이온을 내어 놓는데, 이게 활성산소라고 불리우는 물질. 세포벽을 산화시켜 파괴하여 불활성화(소독) 시킨다 과다한 양이 존재할 경우 생물체는 괴사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사진으로 보거나..아니면 몸소 실천해봐야 이게 어떻게 되는건지 알겠는데
방금 옛날에 사뒀던 마우스가 중고로 비싸더라구요..옵티컬 뭐 어쩌구라고해서
과산화수소 35%짜리도 실험해 볼꼄 넣어둬서 오늘 꺼내다가
사고를 쳤습니다.
피부에 닿자 마자 하얗게...ㅠㅠ 딱 한방울이였는데
어택이 크더라구요. 아프진 않은데 간질거리네요
장갑끼고...용액을 다룹시다. 읭,,,
헐~ 말 그대로 괴사한 거군요..몸을 던져서 팁을 만드신 게 되는건가요...""
천만 다행이네요
인옵인가요?
피부가 불쌍해욤 ㅠ_ㅠ
독하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35%가 독한거였군요;;;
35% 짜린 구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화공약품 업소까지 직접 가야 살 수 있고..
피부 테닝 제거 하셨군요...ㅠㅠ
반드시 눈 보호구, 고무장갑을 끼고 작업하라는 조언을 본 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강한 경고 문구를 주셨습니다.
살신성팁이군요 ㅠㅠ
미니옵티컬이아닐까요..
헐. 위험하셨네요.
과수35%는 위험물입니다. 항상 보호장비를 착용하시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화확약품은 위험한게 많습니다 ^^ 구미 불산사고를 보셨듯이 한번의 실수가 큰 재해를 가져옵니다.^^
마우스 제품이름이 아마 미니옵이라고 해가지고
스타1때 프로게이머들이 많이쓴 마우스중 하나죠.
아직도 가격은 비싼걸로 압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
저럴경우 흐르는물에 계속 문대시면 양호해집니다.
저는 70%짜리 공업용에 팔뚝 전부 데인적있는데 처음엔 간질간질하다가 살갛 타들어가듯이 따끔따끔합니다. 마찰이 있을경우
피부표면이 벗겨지구요. 70%정도에 데신다면 그냥 표면이 사라질떄까지 흐르는물에 계속 표면 갖다대시면됩니다.
헉~ 과수가 그렇게 위험한 거였나요?
헉.. 조심해야겠네요
으악 ㅠㅠ 그렇군요. 조심해야겠네요
장갑 꼭 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