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2 에 shift, enter과 같이 긴 키캡을 끼울 때 스테빌과 연결할 때 밑의 사진과 같이 필요한 흰색 보조대를 끼우셔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키캡의 삽입부분이 헐렁하여 흰색 보조대가 계속 빠진다면.. 스테빌과 연결할 수 없게 되어 키캡의 측면부분을 누를 시 타건이 헛나가거나 입력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조대와 키캡이 함께 움직이지 않을때에도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마제2 사용하시는 분께서는 필히 키캡과 보조대가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고정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 sp 레드모디 키캡을 끼울 때 계속 연결부위가 빠져서 곤란해있었습니다만 이제 그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사실 너무나 간단한 해결책이었습니다. 제가 당연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팁게에 써놨을수도 있지만
혹시 저처럼 당황해계신 분이 한두명 쯤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요런 얇은 양면테이프를 하나 구비합니다. 문구점에 가시면 2천원 즈음에 사실 수 있으세요 ㅎㅎ
양면테이프의 가로길이가 보조대 한바퀴를 두를 정도가 됩니다.
이제 보조대 높이에 맞게 양면테이프를 자른 후
요렇게 감싸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후 흰색면을 때시고 십자모양의 직각 들어간 부분쪽으로 테이프를 손톱으로 다듬어주세요
한 1~2바퀴 정도 둘러주시고 (많이 헐렁하면 2바퀴, 적당하면 0~1바퀴) 꽂아넣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렇게 간단한걸 몇일동안 골머리 쌓고 있었습니다 ㅠㅠ
도움주신 zenuty님, Nicejinux님 감사드립니다 !
좋은 팁입니다.~
잘봤습니다.
팁 잘봤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좋은 팁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큰도움되었습니다. 집에 양면테이프를 뒤져볼차례군요 이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저도 키캡 사놓고 안맞아서 고생많이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는 끝부분 옆부분에 이쑤시게로 목공용 풀을 콕콕콕 찍어서 넣었어요
나중에 안빠지면 물에 넣어야 한다는것 , 그리고 체결후 조금 말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말고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