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rget=""> 문제시 자삭할께요 ^^
문제시 자삭할께요 ^^
영상을 보니... 저도 케이맥 시리즈 대충 50~100대는 조립한 것 같은데... 자식같은 놈들 다 잘 지내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
예전에 살짝 넘겨가면서 봤던 영상이네요 ㅎ
윤활을 안할건데 굳이 열어서 스티커작업을 하는 것과...
스위치 납땜시 손으로 밀착 안하고 그냥 쭉 납땜하는 것에 약간 의문을 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케맥기판이 원체 밀착이 잘 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렇게 하면 분명 밀착 안되는 스위치가 꽤 나올텐데 말입니다
하판에 흡음제 같은거 넣질 않는군요^^
음....확산형 led를 사용 하는군요...상단 모따기도 안하고..스테빌 스티커 작업두 안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스위치 슬라이더 스프링 윤활도 없이 그냥 스티커 작업만 하는 영상이네요...
결론을 좀 내려보면,
스위치 스티커 작업 후 윤활하고, 스테빌 스티커 작업하고, 납땜 시 좀 더 밀착해서 납땜, LED 다른거(?) 쓰기, 상단 모따기 살짝, 하판과 기판 사이 흡음제 충전 정도를 추가하면 대략 보완이 될 것 같네요..
저 같이 커스텀에 대해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참고하기에는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잘 봤습니다^^
저도 하수지만 쏠군님이 내리신 결론을 조금 보완해 드리자면...
1. 스위치 스티커 작업은 스위치 하우징을 열었다가 닫았을 때 생기는 유격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 스티커는 세척, 스프링교체, 윤활시 필요한 작업이다 = 세척, 스프링교체, 윤활을 하지 않을 거라면 아예 하우징을 열 필요가 없고 고로 스티커 작업도 불필요하다.
2. 납땜은 스위치 하나하나를 손으로 꾹꾹 눌러가며 납땜해야 한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다리 한 쪽만 미리 납땜해두고 손으로 누르면서 인두로 땜을 녹여 밀착한 후 나머지 다리를 납땜하는 작업을 추천한다.
3. LED 종류는 개인취향이라... 잘못된 선택이라 보기는 어렵다.
4. 흡음제 충진의 경우도 키감을 위한 개인취향으로 볼 수 있다. 어느정도의 통울림을 원하는 경우도 꽤 많다. 자신의 기호에 맞게 충진제 사용유무를 결정하거나, 재질등을 달리 할 수 있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넵... 저라면, 스위치를 세척할 일 없는 (순정의 깨끗한) 스위치를 구해서 윤활없이 사용할 것 같아요..ㅋㅋ;;;
감사합니다!!
처음보는 조립영상에 영어로 말씀하시지만, 보면서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키보드 조립에도 심오한 세계가 있네요..
영상 보니까 커스텀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저같은 초보자한테 엄청 유용한 자료이네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아직은 무지한 직접조립에 대해 굉장한 도움이 되네요..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컴터보다 키보드가 어렵군요
다른세계같아요.. !
정보 감사합니다
영상을 보니... 저도 케이맥 시리즈 대충 50~100대는 조립한 것 같은데... 자식같은 놈들 다 잘 지내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
예전에 살짝 넘겨가면서 봤던 영상이네요 ㅎ
윤활을 안할건데 굳이 열어서 스티커작업을 하는 것과...
스위치 납땜시 손으로 밀착 안하고 그냥 쭉 납땜하는 것에 약간 의문을 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케맥기판이 원체 밀착이 잘 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렇게 하면 분명 밀착 안되는 스위치가 꽤 나올텐데 말입니다
하판에 흡음제 같은거 넣질 않는군요^^
음....확산형 led를 사용 하는군요...상단 모따기도 안하고..스테빌 스티커 작업두 안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스위치 슬라이더 스프링 윤활도 없이 그냥 스티커 작업만 하는 영상이네요...
결론을 좀 내려보면,
스위치 스티커 작업 후 윤활하고, 스테빌 스티커 작업하고, 납땜 시 좀 더 밀착해서 납땜, LED 다른거(?) 쓰기, 상단 모따기 살짝, 하판과 기판 사이 흡음제 충전 정도를 추가하면 대략 보완이 될 것 같네요..
저 같이 커스텀에 대해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참고하기에는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잘 봤습니다^^
저도 하수지만 쏠군님이 내리신 결론을 조금 보완해 드리자면...
1. 스위치 스티커 작업은 스위치 하우징을 열었다가 닫았을 때 생기는 유격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 스티커는 세척, 스프링교체, 윤활시 필요한 작업이다 = 세척, 스프링교체, 윤활을 하지 않을 거라면 아예 하우징을 열 필요가 없고 고로 스티커 작업도 불필요하다.
2. 납땜은 스위치 하나하나를 손으로 꾹꾹 눌러가며 납땜해야 한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다리 한 쪽만 미리 납땜해두고 손으로 누르면서 인두로 땜을 녹여 밀착한 후 나머지 다리를 납땜하는 작업을 추천한다.
3. LED 종류는 개인취향이라... 잘못된 선택이라 보기는 어렵다.
4. 흡음제 충진의 경우도 키감을 위한 개인취향으로 볼 수 있다. 어느정도의 통울림을 원하는 경우도 꽤 많다. 자신의 기호에 맞게 충진제 사용유무를 결정하거나, 재질등을 달리 할 수 있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넵... 저라면, 스위치를 세척할 일 없는 (순정의 깨끗한) 스위치를 구해서 윤활없이 사용할 것 같아요..ㅋㅋ;;;
감사합니다!!
처음보는 조립영상에 영어로 말씀하시지만, 보면서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키보드 조립에도 심오한 세계가 있네요..
영상 보니까 커스텀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저같은 초보자한테 엄청 유용한 자료이네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아직은 무지한 직접조립에 대해 굉장한 도움이 되네요..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컴터보다 키보드가 어렵군요
다른세계같아요.. !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