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심이 회전 운동만 할 수 있도록 오링을 받쳐주었습니다.
오링을 받치지 않으면 빨간색 화살표처럼 상/하 운동을 하면서
철심 충격음이 발생하더군요.
단지 오링만 받치니 두께도 좀 부족하고 잘 빠져서 가운데 글루
를 철심 모양에 맞춰 U자 형태로 채워주었고 옆의 그리스도 살짝
옮겨 발라주었습니다.
(높이가 너무 높으면 저항감이 생기니 적당히 맞춰주는게 조금
어렵긴 할 것 같습니다.)

철심이 회전 운동만 할 수 있도록 오링을 받쳐주었습니다.
오링을 받치지 않으면 빨간색 화살표처럼 상/하 운동을 하면서
철심 충격음이 발생하더군요.
단지 오링만 받치니 두께도 좀 부족하고 잘 빠져서 가운데 글루
를 철심 모양에 맞춰 U자 형태로 채워주었고 옆의 그리스도 살짝
옮겨 발라주었습니다.
(높이가 너무 높으면 저항감이 생기니 적당히 맞춰주는게 조금
어렵긴 할 것 같습니다.)
좀 점도 높은 그리스로 떡칠을 하면 좋을것 같은데
집에 발라볼 만한 것이 써멀그리스가 있는데 어떨련지
모르겠네요.
혹시 써멀그리스의 특성을 잘 아시거나 경험 해보신
분 계신분이 계시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ㅎ
오오
저런식으로 하는 거였군요 -
마제식 스테빌은 사용 안하시는가요 ㅠ
제 생각엔 체리식 스테빌보다
마제식으로 된 스테빌의 소음이 완전 더 큰 것 같은데-
흡음재 삽입은 확실히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스... 그 말로만 듣던 떡칠이 저정도 양이었군요 ㅋㅋ
열어서 좀더 발라 줘야 겠어요 ㅋㅋㅋ
오링을 받쳐주는것도 아주 좋겟네요
저는 종이 테입이나 마스킹 테이프로 철심을 한번 둘둘
말아볼까 생각중입니다.
5 mm 되는 사이즈면 얇게 둘둘 말아 볼수 잇을것 같아요!
그리스. 처음엔 더 적었었는데 소음때문에 보충하고 또 보충하다보니 많아졌네요~~~
마제식은 오랫동안 써보질 못해서 기억이 ㅠ ㅠㅎ 다음엔 철심의 중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해볼까해요~
어떻게 계속 쓰는게 철심 있는거만 쓰게 됐는데 한번 해봐야 겠네요.
오일은 생각조차 못해봤는데 다음 조립땐 테스트함 해봐야겠네요.ㅎ
그러고보니 키패드가 마제식 스테빌이군요~
스페이스바의 길이가 더 짧아지면 좋겠지만 기존의 것을
건들이지 않는 선에서 뭔가 방법이 없을런지...
좋은 팁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팁 게시판엔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았는데
감사합니다.. ^^
저도 감사합니다~!!ㅎ
좋은팁 하나 배워가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뭔가 입에 착 달라붙으면서 좋은데, 무서운 아이디네요!
별볼일 아닌 팁인데 ... 댓글 감사합니다ㅎ
팁 감사합니다! ㅎㅎ
나중에 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 그리스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해서 왔는대 역시 그리스를 바르는거군요 ㅠㅠ
좋은팁감사합니다!
팁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정보네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 그루브도 해당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번에 그루브 갈축으로 샀는데 윤활이 되어나와서 마제보다는 낫다고 하던데..
오래쓰면 어떻게 될지.. ^^;
저도 뭘 받쳐봐야겠네요.
수퍼루브인가 그거 발라도 갠찮을라나..
팁 감사합니다 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 오링을 저런곳으로.. 사용하시다뉘~ 대단대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체리형 스테빌라이저는 따로 박을수없는건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와~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루브는 기본적으로 구리스가 칠해져 나온다던데... 나중에 감도가 이상해지면 한 번 꼭 시도해보고 싶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팁 잘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