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남는 일요일 시간을 통해 체리 스텐다드 스위치 스프링과 슬라이더 교체기를 적어 봅니다.
체리 스텐다드는 무보강이기 때문에 단단하지 않은 키감을 좋아 하는 저에게는 참 좋은 키보드 입니다.
무보강이기 때문에 스위치 상부만 열수 있다면 쉽게 스프링과 슬라이더 교체 스티커 작업 윤활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다른 분들은 전용 툴을 만들어서 쓰시기도 하지만 전
요렇게 생긴 핀셋 하나로 해보았습니다.끝이 납작한 핀셋이면 됩니다.날카로우면 스위치를 상하거나 핀셋이 상하니 둥근게 좋겠죠
슬라이더 뚜껑을 여는 시간은 한줄당 5분정도면 가능하고 크게 힘이 들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무보강 청축이라 쉽게 도전했지요
다이오드까지 있는 스위치는 디숄을 하자면 스위치 하나당 네번이나 인두질이 필요해서 번거롭습니다.
스위치 상부 하우징 양쪽에 있는 구멍 어느쪽이던지 핀셋을 꼳아 상부 하우징을 지렛대의 원리로 한쪽을 제낍니다 한쪽에 있는 걸쇠 두개만 빠지면 됩니다. 그 다음은
슬라이더를 누르면서 상부 하우징을 잡고 살짝 옆으로 돌려줍니다. 너무 힘줘서 비틀지만 않는 다면 괜찮습니다. 바로 빼려 하면 안됩니다.
요렇게만 옆으로 돌립니다. 세개의 걸쇠가 빠졌지요?
나머지 걸쇠쪽에 또 핀셋을 넣고 스위치 뚜껑을 빼시면 됩니다.
그렇게 2시간 만에 스티커 윤활 작업까지 완료 되었습니다. 슬라이더는 크라이톡스와 와코즈 배합해서 쉐이킷쉐이킷 해주고 붓질따윈 자연윤활에 맡기기로 하고 뚜껑덮고 키캡 끼웠습니다. 받고 나서 한번도 안꺼내봤던 ㅡ.,ㅡ 공제 키릴승화.
사진이 몽땅 핸폰 사진이라 편집도 알씨로 하고...너저분 하네요 끝까지 읽으셨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마지막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잘봤습니다.
저는 스텐다드 화이트에 긱핵 키릴을 끼워서 사용중입니다.ㅎ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ㅎ
잘봤습니다 마지막사진 키캡이 너무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정보네요
이런식으로도 할수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런건 아무나 못하겠는데요 ㅋ 대단하십니다
으흠 쉽게하신거군요....
쉽다고 하시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워 보이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와... 그저 감탄만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ㅎㅎ
잘읽었습니다!
와 정말 멋지네요~ 잘봤습니다~ ^^;; 진짜 대박이네요;;
우와 굉장하군요!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런건 보기엔 쉬워보이던데 막상 하면 잘 안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키캡이예쁜듯...정보감사드립니다
숙달된 조교의 솜씨을 보았습니다.
저는 뭐하나 뿌려뜨릴 것 같아서 무섭네요ㅛ.
대단하시네요.
저에게는 아직 너무 고급스킬입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