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님께서 등산매트 올려주신거 보고!! :)
아이패드 커버를 이것 저것 바꿔쓰다보니 굴러다니던게 생각나서
팜레스트 대용으로 써보고 있습니다.
나무팜레스트를 들일까 고민하고 있긴한데
일단은 나름 푹신한 면도 있고 괜찮은 거 같네요.
나무 같은 재질은 딱딱할 거 같아서 또 나름의 피로가 있을 거 같은데
팜레스트 딱딱한게 괜찮은지 쓰고계신 분들 의견 구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패드 커버에요. 접어서 사용중입니다. 조금 푹신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커버접어서 쓰기 전에는 수첩을 두개 놓고 ㅋㅋ 팔꿈치를 받쳐가며 썼어요~ 이것도 나름 좋아요 ㅋ
뭐든 주변의것을 적절히 사용하면 좋은듯 합니다.
예를들어...
팜레를 쓰지않고 책상을 파서 키보드를 넣는 방법도. ㅋㅋㅋㅋㅋㅋ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하다가 미친놈 취급 받을 듯... 체리, 그루브.. 660... 사이즈도 다 다르고..ㅠ
ㅋㅋㅋㅋ
저도 책상에 파넣는 생각 가끔 하는데 실행에는 못옮기고 있습니다.ㅋㅋ
키보드 수납가능하게 파여있는 책상 어디서 구입할 수 있다면 구매의향은 있고요 ㅋ
하하하~
공구한번하죠?!
ㅎㅎㅎㅎㅎㅎ
아마 아이폰커낵터 어뎁터 처럼 각각 키보드의 어뎁터가 필요할듯요 ㅋ~
저도 이거 쓰다보니까
학교다닐때 컴터실에 있던거 마냥
책상이 파여 있음 조ㅎ겠다 싶더라구요 ㅋ
ㅋ~~~
그쵸? ^^*
아, 전 팜레스트 자체를 안쓰는데 수첩이라도 받쳐놓고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훨씬 편안한가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꿀팁이네용
오 이방법좋은데요..;! 응용해야겠습니다.
ㅎㅎ 괜찮은 아이디언데요
호오.. 대단하시네요
주변에 쓸만한걸 활용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배우고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호 신기하네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ㅋ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