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아크릴 케이맥해피에 변흑을 달았다가
손에 잘 맞지 않아서 한쪽 구석에 그냥 방치했었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청축스프링을 넣은 넌클릭 회축을 넣어야 겠다는 생각에
다시 꺼내 디솔하고
넌클릭에는 간이보강이 좋을 것 같아서 문자열 부분을 모두 잘라내려다가
사진처럼 잘랐네요...ㅎ
이런 형태의 간이보강(?)판을 만드니 몇가지의 장점이 생기는군요.
1. 문자열,숫자열의 키감은 무보강과 비슷해지고
2. 무보강 키보드에서 가능한 일명 "뚜따"를 할 수 있어요.
3. "무보강용 스위치" "보강용 스위치" 모두 달 수 있습니다.
애써 무보강 스위치를 찾을 필요가 없다는...ㅎ
키보드 공제할 때 이런 간이보강 형태도 옵션으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접점 슬라이더 이식을 마치시고,
그동안 스위치 교환작업을 하고 계셨군요.
나중에 저에게도 필요한 팁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프링 교체나 스위치 교체를 좀 편하게 하려면요.
사실 전 조립 쪽은 잘 모릅니다만...
일단 스위치 탐험부터 다시 하는 중입니다.
지금은 예전에 좋아했던 흑축을 만져보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군요.
저도 요즘 체리 리니어 투어 중입니다. 얼마 전에 괜찮은 구흑도 구해서 사용 중이고요.
그러다보니 넌클릭이 없어서 다시 넌클릭 키보드로 하나 만들던 중
보강판을 간이보강으로 하려다 생각난 겁니다.
실 사용해 보니 나름 괜찮아요.
다음에는 스텐보강판을 이렇게 잘라 보려고 합니다. 톱질이 힘들어요...^^;;
잘 봤습니다..
멋지네요 잘봤습니다
혹시 실례지만, 저런 간이 보강판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ㅎㅎ
감사합니다.ㅎ
사진 그대로 공제된 알루보강판을 톱으로 자른 겁니다.ㅎ
언젠간 저도 저런거 해볼날이 오겠져..
잘 봤습니다. 멋지네요
3번에서 공감되네요 무보강 스위치 구하기도 힘든데 ㅠㅠ
좋네요.
오늘에서야 게시물의 내용을 이해하게 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