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입한 fc660c의 키압이 부담스러워서
휜둥이친구님의 리뷰를 읽고 용기를 얻어 "쪽러버돔"을
적용 해 보았습니다...
우선 기존에 사용하던 타입헤븐의 스프링을 적출하여
660에 적용 해 보니 미세하게 키압이 낮아졌고,
(660의스프링이 타입헤븐의 것 보다 탄성이 높음)
이어 쪽러버돔을 적용...그 결과
키압이 기분 좋게 낮아 졌습니다
키감이 리얼45g와 흡사 하네요
ㅎㅎㅎㅎㅎ
휜둥이친구님 감사합니다^^
결론: 러버돔의 키압을 낮출려면 러버돔을 자른다...
팁: 1. 러버돔 재단전 네임팬으로 재단 위치를 표시
2. 조금 두꺼운 종이에 양면 테이프로 러버돔을 고정 시킴
3. 재단은 가위로 재단
4. 1x1재단은 절대 비추....
의문: 55g 러버돔을 재단하면 어떤... 기모찌 일까...
660c 키압이 리얼45보다 체감상 높은건가요?
네 660c의 키압이 높습니다^^
아몰랑~~ ^^;;
가위로 러버돔을 자르는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_-ㅋ
그쵸?
더위를 잊게 해 주는 묘함이 있는 것 같아요...^^;;
헐 스릴 장난아닐거같네요
원래 첫 살인이 힘들죠...응?!
해피해킹 무각 4년 사용중인데 어쩌면 러버돔은 시간이 가면갈수록 부드러워 질겁니다. 나중에는 엄청나게 부드러울건데 계속 사용하면서 돔의 변화를 느끼는 것도 괜찮을겁니다.
초기 사용할떄는 이게 뭔 30만원이야 다만 손이 편해서 사용했고 지금은 돔까지 질들려 져서 편하다고 느껴 지는데 그렇게 시간과 재미를 느끼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ml-4100의 경우도 1년 정도 사용하면 최상의 키감이 오는데 그게 프라스틱 마모와 같이 느껴지는것과 같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키보드들은 낮은 키감에 부드러움까지 더하고 또 어떤 키보드는 기계식인데 몇몇 키감은 초코렛 뿌러지는 느낌을 느끼도록 하는 키보드들도 있는것 같아요.
키보드와 시간을 같이 보내 보시면 어쩌면 더 그것도 재미 있는 경험일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신품 준다고 해도 못바꾸는 키감들도 있으니깐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키압이 높다 생각했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군요
ㅋㅋㅋㅋ저는 살 떨려서 절대 도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ㅎㅎ
660c의 구입자체가 리얼 45g의 미니화를 예상하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키압이 높아서^^
ㅎㅎ 글쵸?
저두 고질적인 손꾸락 통증만 아니였으면
이사단을 안...
무접점의 키압은 아무래도 스프링 자체의 압력보단 러버돔의 두께와 더 큰 상관이 있었나보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자.. 이제 한손에 가위를 듭니다...^^
유용한정보네용
용자시군요...ㅎ
660c 관심 많았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대단하세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대단하시네요
잘봤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ㅎ
정보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