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입력 시 손가락이 자리를 잘 찾아가나요?
전 익숙해지지 않는듯.. 4번과 7번에 돌기를 만들까 생각중인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팁을 알려달란 의미에서 팁게에 올리신 걸까요?ㅋ
저는 오랫동안 노트북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익혀졌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아직도 기호는 $, %, &이 헷갈리네요ㅋㅋㅋㅋ이게 익혀져야 무각을 쓸텐데ㅜㅜ
그냥 무각 바로 질러 버리심이 어떨까요?
오타를 자주 내면 지우고 다시 치는게 화나고 귀찮아서라도 빠르게 익힐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스파르타식으로 하는게 의외로 빠르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직접 부딪히는 것만큼 빨리 익히는 건 없죠
그냥 키캡을 지르지 않겠다는 핑계로 이러고 있네요...ㅎㅎㅎ
하지만 요즘 위 아래로 키보드를 놓고 쓰고 있어서 아래 키보드는 자연스레 안 보고 치다보니 조금 연습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각을 살 날이 가까워지는게 느껴져요ㅋㅋ
해피에 무각 사용자입니다.
4번 8번에만 포인트 주시고 쓰다보면 자연스레 숫자키는 쉽게 외워지게 될꺼에요.
그렇게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오래 사용하다 보니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은 묻고 답하고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ㅠㅠ
전혀 문제 없는데요? FM대로 타자를 배워서 그런지 1에서 0까지 숫자키 치는데 아무런 문제도 느끼지 않습니다.
1은 새끼손가락, 2,3은 약지, 4,5는 검지(이상은 왼손) 6,7은 검지, 8은중지, 9는 약지,0은 새끼손가락(이상은 오른손)으로 칩니다.
오타나는 비율이 문자키 칠 때보다 더 적습니다.
1년정도 치면 익숙해지더라구요 ㅋ
익숙해지는게 답인듯 합니다..
저는 뭐 복잡한 숫자를 반복적으로 치진 않고
뱅킹 otp번호나 자동입력방지 문자 쓸 때, 폰인증 할 때 정도만 숫자키를 쓰는지라 특별히 불편함은 없습니다.
저랑 같은 딜레마네요.. 일반 키보드쓰다가 쓸려니 좀 힘든건 사실이네요
숫자 칠 일이 별루 없어서요. 그리고 익숙해지니 불편한거 모르겠어요.
물론, 익숙해진다면 문제될게 없지만 그 사이의 과정까지에는 충분히 불편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볼때, 돌기에 대한 의견 괜찮다고 생각을 해보네요.
하지만, 따로 일반 사용자들이 돌기를 만들고 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손이 갈 것도 같고...
아이오매니아에서 판매하는 키캡을 구입하면 그 안에 고무키캡이 하나 서비스로 들어 있는데,
이처럼 재질의 질감을 달리하는 키캡을 활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흐엉 저도 그러네요
4번, 7번 도 그렇고 1번, 0번도 그렇고 숫자열은 좀 엉망으로 사용중 입니다...
나머지는 정석대로 사용하는데 그쪽은 사용빈도가 살짝 떨어져서 그런지 영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그쪽열 특수문자열들도 눈으로 보고 치고 있고요^^
전 사실 적응 못해서 텐키패드를 따로 또 샀습니다 ㅋㅋ
몇년째 텐키를 사용중인데 아직도 안보고 숫자를 입력하면 오타가 많이 납니다.
그냥 쓰다보면 아무렇지 않게 익숙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https://www.typingclub.com/typing-qwerty-en.html 요기서 연습해보세요 모든패턴 다있어요 ㅎㅎ
그냥 눈으로 보면서 입력하는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숫자 입력만 반복적으로 계속 하는 작업을 하지 않는한 괜찮더라고요~
저는 무각에 4, 7은 다른 색으로 끼워서 사용 중인데요. wasd키보드에 기성품 돌기 키캡이 있던데 비싸서 구매하지는 않았네요.
나중에 레이저 각인기 하나 구해서 직접 파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익숙해지지 않아서 키패드 사서 씁니다ㅠ
저도 처음에는 키패드 따로사서 사용하였는데 계속 쓰다보니 불편한게 없어서 그냥 썼었습니다
질문글 아닌가요
질문글 같지만...그냥 텐키패드 사는게 속편하더라고요
적응되면 텐키패드 없어도 크게 지장없더군요..
적용되면... 괜찮던데욥...
유용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무각 까지 가는 날을 기다리며 ㅋㅋ
저는 뭐...숫자키는 크게 문제 없지 않던가요 텐키만 쓰셔서 그런가... 저는 미니배열로 바로 와도 이질감이 없더군요 ㅎㅎㅎ
감..
무각인데 그냥 계속 불편하게 씁니다. 쓸 때마다 음 이거였나 저거였나 눌러봤다 고치고 또 틀렸네 하면서 쓰는데, 뭐 딱히 싫지는 않네요 ㅎㅎ
가끔 텐키가 필요한 거 같은데, 게임할 때는 텐키가 필요없어서 집엔 전부 텐키리스로 바꿨습니다.
계좌이체나 카드번호 같은 숫자 입력할 때는 텐키가 없는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상단 숫자는 오타고 잘 나기도 하고...익숙해지겠지만, 돌기도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아요
금방 적응하지 않나요?
금방...
팁???
그래도 텐키리스가 예뻐서 억지로 적응하게 되지요
텐키 구매 생각도 있습니다. ㅠㅠ
팁을 알려달란 의미에서 팁게에 올리신 걸까요?ㅋ
저는 오랫동안 노트북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익혀졌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아직도 기호는 $, %, &이 헷갈리네요ㅋㅋㅋㅋ이게 익혀져야 무각을 쓸텐데ㅜㅜ
그냥 무각 바로 질러 버리심이 어떨까요?
오타를 자주 내면 지우고 다시 치는게 화나고 귀찮아서라도 빠르게 익힐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스파르타식으로 하는게 의외로 빠르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직접 부딪히는 것만큼 빨리 익히는 건 없죠
그냥 키캡을 지르지 않겠다는 핑계로 이러고 있네요...ㅎㅎㅎ
하지만 요즘 위 아래로 키보드를 놓고 쓰고 있어서 아래 키보드는 자연스레 안 보고 치다보니 조금 연습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각을 살 날이 가까워지는게 느껴져요ㅋㅋ
해피에 무각 사용자입니다.
4번 8번에만 포인트 주시고 쓰다보면 자연스레 숫자키는 쉽게 외워지게 될꺼에요.
그렇게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오래 사용하다 보니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은 묻고 답하고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ㅠㅠ
전혀 문제 없는데요? FM대로 타자를 배워서 그런지 1에서 0까지 숫자키 치는데 아무런 문제도 느끼지 않습니다.
1은 새끼손가락, 2,3은 약지, 4,5는 검지(이상은 왼손) 6,7은 검지, 8은중지, 9는 약지,0은 새끼손가락(이상은 오른손)으로 칩니다.
오타나는 비율이 문자키 칠 때보다 더 적습니다.
1년정도 치면 익숙해지더라구요 ㅋ
익숙해지는게 답인듯 합니다..
저는 뭐 복잡한 숫자를 반복적으로 치진 않고
뱅킹 otp번호나 자동입력방지 문자 쓸 때, 폰인증 할 때 정도만 숫자키를 쓰는지라 특별히 불편함은 없습니다.
저랑 같은 딜레마네요.. 일반 키보드쓰다가 쓸려니 좀 힘든건 사실이네요
숫자 칠 일이 별루 없어서요. 그리고 익숙해지니 불편한거 모르겠어요.
물론, 익숙해진다면 문제될게 없지만 그 사이의 과정까지에는 충분히 불편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볼때, 돌기에 대한 의견 괜찮다고 생각을 해보네요.
하지만, 따로 일반 사용자들이 돌기를 만들고 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손이 갈 것도 같고...
아이오매니아에서 판매하는 키캡을 구입하면 그 안에 고무키캡이 하나 서비스로 들어 있는데,
이처럼 재질의 질감을 달리하는 키캡을 활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흐엉 저도 그러네요
4번, 7번 도 그렇고 1번, 0번도 그렇고 숫자열은 좀 엉망으로 사용중 입니다...
나머지는 정석대로 사용하는데 그쪽은 사용빈도가 살짝 떨어져서 그런지 영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그쪽열 특수문자열들도 눈으로 보고 치고 있고요^^
전 사실 적응 못해서 텐키패드를 따로 또 샀습니다 ㅋㅋ
몇년째 텐키를 사용중인데 아직도 안보고 숫자를 입력하면 오타가 많이 납니다.
그냥 쓰다보면 아무렇지 않게 익숙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https://www.typingclub.com/typing-qwerty-en.html 요기서 연습해보세요 모든패턴 다있어요 ㅎㅎ
그냥 눈으로 보면서 입력하는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숫자 입력만 반복적으로 계속 하는 작업을 하지 않는한 괜찮더라고요~
저는 무각에 4, 7은 다른 색으로 끼워서 사용 중인데요. wasd키보드에 기성품 돌기 키캡이 있던데 비싸서 구매하지는 않았네요.
나중에 레이저 각인기 하나 구해서 직접 파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익숙해지지 않아서 키패드 사서 씁니다ㅠ
저도 처음에는 키패드 따로사서 사용하였는데 계속 쓰다보니 불편한게 없어서 그냥 썼었습니다
질문글 아닌가요
질문글 같지만...그냥 텐키패드 사는게 속편하더라고요
적응되면 텐키패드 없어도 크게 지장없더군요..
적용되면... 괜찮던데욥...
유용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무각 까지 가는 날을 기다리며 ㅋㅋ
저는 뭐...숫자키는 크게 문제 없지 않던가요 텐키만 쓰셔서 그런가... 저는 미니배열로 바로 와도 이질감이 없더군요 ㅎㅎㅎ
감..
무각인데 그냥 계속 불편하게 씁니다. 쓸 때마다 음 이거였나 저거였나 눌러봤다 고치고 또 틀렸네 하면서 쓰는데, 뭐 딱히 싫지는 않네요 ㅎㅎ
가끔 텐키가 필요한 거 같은데, 게임할 때는 텐키가 필요없어서 집엔 전부 텐키리스로 바꿨습니다.
계좌이체나 카드번호 같은 숫자 입력할 때는 텐키가 없는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상단 숫자는 오타고 잘 나기도 하고...익숙해지겠지만, 돌기도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아요
금방 적응하지 않나요?
금방...
팁???
그래도 텐키리스가 예뻐서 억지로 적응하게 되지요
텐키 구매 생각도 있습니다. ㅠㅠ